라이터 국장 아직 LP가 호가를 받쳐주고 있지 않아서 호가가 좀 비는 타이밍이 있음.
그래서 난 가끔 낚시대(미끼) 호가 걸어둠.
실제 가격이 대충 515,000 근처일 때, 566,665에다가(약 +10%) 숏 미리 걸어놨는데…
누가 미끼를 물었네 ㅋㅋ
다른 종목들도 얇은 애들 몇 개 더 걸어두긴 했는데 이번엔 현대만 체결됨.
참고로 지금은 호가가 많이 채워져서 딱히 이런 거 먹을 게 거의 없음.
그냥 유동성 얇을 때 가끔 나오는 현상이라 공유하는 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