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는 현금 일부를 60일 락으로 OLP에 넣어뒀습니다.
솔직히 당장 굴릴 데 없는 유동성이라 그냥 놀리느니 잠깐 맡겨두는 느낌에 가깝고,
예전에 해외 프로젝트들에서 여러 번 데여본 적이 있어서 이번에는 사이즈는 꽤 보수적으로 잡았습니다.
OLP = Ostium Liquidity Pool
USDC를 예치하면 OLP 토큰을 받고, 이 풀이 트레이더들의 상대방(마켓메이커 역할) 을 해주는 구조
LLP HLP ELP GLP처럼 요즘 퍼프덱스에 있는 볼트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