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 첫 번째 에포크에서 매주 100K 포인트 고정 분배라는 말에 찍먹했습니다
결론적으로 프로젝트 자체 방향성은 나쁘지 않지만, 초보자에게는 난이도 높은 편이고
퍼프시장 전체 생태계가 커져야 본격적으로 빛나는 타입의 플랫폼이라는 느낌이었다.
Tread의 핵심은 단순 자동매수가 아니라
메이커 주문 기반 MM 스타일로 수수료를 최소화하는 구조
호가에 메이커 주문을 깔았다가 → 다시 빼고 → 다른 가격대에 다시 넣는 식으로
시장가(테이커) 수수료를 최대한 피하는 방식을 쓴다
진짜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해주고 메이커 리베이트 구조를 적극 활용하려는 느낌.
메이커 주문 기반이라 시장가 수수료를 세이브하는 게 맞는데, 실제로는
거래량,변동성,채결 빈도,슬리피지같은 요인 때문에 체감이 늦게 온다.
그래서 나도 며칠 써본 정도로는
실제로 수수료를 얼마나 아꼈는지는 아직 확신하기 어려웠다.
지금 연동된 퍼프덱스도 너무적고,가끔 호가를 안빼고 대줄때도있었고,지금 캐고싶은 퍼프덱스도 딱히없어서 아쉬웠음
좀일찍나오지..... 라이터랑 엣지엑스를 캘때 이게 나왔다면 같이쓰고있었을텐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