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퍼시피카가 의외로 포인트 구조가 진짜 괜찮은 듯.
퍼시피카 커뮤니티에서 하는말이
볼륨은 점수 핵심 아님
+PnL이 제일 중요함
중·단기 포지션 유지가 더 유리해 보임
포인트는 매주 목요일 지급
공식은 절대 공개 안 함 → 손실 적고 꾸준히 수익 내는 전략이 최적화
(고려해야 할 부분은 PNL대회때문에 PNL이 점수가 더 들어온다고 생각한 걸 수도 있음)
그리고 퍼시피카가 좋은 이유가,
하이퍼리퀴드나 라이터처럼 볼륨 말고 다른 지표에 포인트를 주는 구조라서
채굴 단가를 엄청 낮출 수 있음.
퍼프덱스는 이런 히든 이벤트 하나하나 파악하는 재미가 있음.
말 그대로,남들은 1달러로 1달러어치 캘 때
나는 1달러로 5달러어치 캐는 구조 찾는 느낌.
퍼시피카는 “PNL이 거의 메인이다” 라고 해서
같은 볼륨인데 PNL 차이에 따라 점수 효율이 얼마나 다른지 직접 테스트해볼 예정.
*단점은 PNL 절대값이 굉장히 커서 고액 양빵이 매우 유리하다는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