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엔 볼트 수익률이 진짜 매우매우 달달할 가능성이 높아서 나도 솔직히 넣고 싶긴 한데,
이번에는 단순히 예치만 하는 게 아니라 거래 볼륨 대비로 예치 한도가 할당되는 구조로 보임.
그래서 굳이 그 볼트를 노리고 억지로 볼륨을 찍을 필요까지는 없을 것 같고,
이미 평소에 볼륨을 꽤 찍고 있는 사람이라면
초기 볼트에는 웬만하면 돈을 끌어와서라도 참여하는 게 좋을 듯.
(참고로 이전 LLP, ELP도 초기에 하루 0.5~1%씩 수익 줬었음.)
요즘 들어서 하이퍼리퀴드가 진짜 대단하다고 느껴지는 게,
퍼프덱스들이 출시 전부터 밈코인 만들고, HLP처럼 볼트 구조(ELP, LLP, GLP)를 모방하는 흐름이 뚜렷하게 보이고,하이퍼리퀴드의 토큰 바이백 모델을 벤치마킹 하고있는걸보니 퍼프덱스의 근본은 결국 하이퍼리퀴드라고 보는게 맞는것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