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모델도 혼자 쓸때 성능도 훨씬 좋고 쾌적해짐
메이플사냥터를 혼자쓰는것과 여러명이 쓰는 느낌이랄까
프론티어모델을 보유한, 컴퓨팅파워를 보유한 기업의 해자는 견고해질건데,
가속의 차원이 다르기 때문임 exponential함
프론티어AI기업은 내부모델로 혼자 쾌적하게 가속하는데
하위모델 피터지게 나눠서 비싸게 추론해서 쓰면 열받잖아요?
소버린 개념에 이어서 경제적인 지점에서 로컬AI모델의 수요도 당연히 더 부상할거라 생각하고,
최근에 Aside 재밌다 생각은 했다가 그록봇 써보고 무조건 따잇당하겠다 생각함
모델의 성능에 전적으로 기대는 비즈니스모델들은,
모델을 가진 회사의 가속이 너무 빨라서 대체되기 너무 쉬움
가속의 커브가 중요하기도 하고, 가속할만큼의 연료가 있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함
이미 자본,자원집약적이기 때문에 절~~대 메모리 수요는 꺾일 일이 없다고 생각하고
내가 헷지펀드라면 전환속도 느린 소프트웨어 주식 숏치고 같은 비즈니스 하는 스타트업에 투자 이빠이해서 대체하는 실험 해보고싶긴함(레오폴드는 더 초기였기 때문에 ai기업에 베팅한거고 그 다음 단계) 물론 난 돈없음
하네싱은 여전히 가치 있는 행위이고, 내 지론상 일반적인 사람은 10%정도의 노력만 하네싱에 들이면 좋고, 물론 모델의 성능이 개선되면 많은것이 의미가 없어지긴 하지만 가속하는 집단에서 수백수천만 에이전트를 다루는 사람은 무조건 필요하며 그 노동의 가치가 여전히 되게 높을것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