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지금까지 제 시리즈를 읽어보신분들은 아실테지만, 코어단의 논의가 매우 다양해지고 또 그것들을 병렬적으로 처리하려고 논의를 매우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신규로 제안되는 EIP도 코어단의 EIP가 많고, 또 코어단 논의다보니 서로 의존성도 적잖이 많이 발생해서 진전도 느린 느낌입니다.
핵심 인력들도 조금씩 빠져나가는 상황인지라 글램스테르담 / 헤고타 개발 로드맵이 예정대로 잘 이행될지 지켜보는게 또 관건이겠네요.
참고로, 양자저항에 관한 얘기는 어느 제안이든 보이는게 또 흥미로운 포인트긴하네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