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로토콜 수익의 일부를 활용하여 2~3분기부터 정기적으로 시행될 예정인 NEST 프레임워크 기반의 바이백 이니셔티브
2. 현재 (st)ETH:LDO 비율이 저점 수준에 있는 상황에서, 10,000 stETH를 활용해 여러 트랜치로 나누어 집행하는 일회성 바이백 이니셔티브
현재 스냅샷 투표에는 이 두 번째 일회성 바이백 안건에 대한 찬반여부 투표가 올라온 상태입니다.
리서치 포럼에서도 전반적으로 찬성 의견이 우세한 만큼, 무난하게 통과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