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의 IBM 경력에, (한 때는 촉망받던) Dfinity에서 CTO를 하며 암호학 관련 이니셔티브를 주도했던 인물이니,,
구글 스칼라에 검색만해봐도 뭐 일단 업적은 넘사인거는 알 수 있고, 특히나 오늘날 널리 활용되는 MPC나 서명 시스템 등의 Foundation을 개발하는데에 엄청난 기여를 하신 것 같네요.
리알로가 모든 interaction layer/프로토콜 스택을 내재화하려고 시도하는만큼 각 분야에서의 Best라고 할 수 있는 탤런트 영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걸보니, 정말 기대가 되기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