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사람들이 직접 돈을 쓰게 만들어 강제로 얼라인 시키는 방식(e.g., 커뮤니티 세일)과 무료 에어드랍을 통해 로열티를 유도하는 방식 중 어느 쪽이 더 효과적일까?
3. 단순히 TGE 전에 attention을 극대화하면 기대치가 한없이 높아지기 때문에 그것도 능사도 아닌것같고, 프로젝트 입장에서도 커뮤니티가 만족할 만한 수준으로 attention을 최적화하는 ‘균형점’은 무엇일까?
4. TGE 이후에 그 기대감을 이어가기 위해 가장 유효한 변수는 무엇일까?(e.g., 퀄리티있는 킬러앱, 스테이킹, 예치 등)
공교롭게도 현재 커뮤니티의 압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모나드와 메가이더의 타임라인이 서로 겹치고 있는데, 두 팀의 행보를 보며 리서처로서 떠올리고 있는 주제들입니다.
기술적 해자만으로 경쟁 우위를 확보하던 시대는 점점 흐려지는 것 같고, 고유한 철학과 문화를 기반으로 생태계 성숙도를 만들어가는 프로젝트들을 관찰하는 일이 요즘 특히 재밌는 것 같습니다.
https://x.com/JayLovesPotato/status/1993175927577354566?s=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