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성 상승장도 아니니만큼, "이 밸류니까 무조건 먹여줄거다!" 라는 식의 생각은 현 시점에서 정말 위험한듯..
대형 알트들도 박아버리고 있는 마당에 아직까지는 한정된 유동성의 시장에서 모든 프로젝트가 잘될순없습니다. 백커가 좋네? MM이 올려주겠지? 라는 식의 나이브한 생각도 너무 위험한듯..
본인 만의 투자 철학에 부합하거나 컨빅션을 크게 갖고 있는 플젝이 아닌 이상, 조심해야하지않을까.
다양한 런치패드에 참여하시는 것도 저는 조금 조심스럽긴합니다 - 특히 저는 현재 런치패드만해도 너무 많은데 각 플랫폼에 뿌려지는 저희의 KYC같은 민감 정보가 정말 잘 관리되고 있는 지도 조금 불안하구요..
다들 신중하게 잘 드시고 나오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