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빈님 말씀처럼, 더블제로는 솔라나를 넘어 모나드나 수이처럼 고성능 인프라를 돌리는 애들한테 확장을 하려는 로드맵을 가지고는 있어서, 더 광범위하게 쓰일 것 같긴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일단 네트워크 내 벨리데이터들이 더블제로를 사용하게끔 만들어야하므로 초기 부트스트래핑 일환으로 솔라나 위임프로그램도 하고 있는 것 같구요.
추후 활성화될 더블제로 스테이킹 매커니즘에서 1) 광섬유 기여자들에게 보상으로 주어지는 $2Z 인플레이션률이 얼마일지, 2) 벨리데이터들이 더블제로를 이용할 때 태우는 수수료가 얼마일 지가 관건일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수의 주체들이 대부분의 물량을 가지고 있는 현 시점에서 어느 시점에서야 균형 가격이 발견될지 저로써도 전혀 예상이 어렵긴 하네요,,🤔
흥미로운 프로젝트임은 맞아서 캘빈님과 제가 좀 더 들여다보고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매는 (앞으로도) 정말 위험할 듯 하긴합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