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lee로부터 돈을 받거나 투자를 집행한건 아니고, 그냥 파운더와의 개인적인 친분으로 피드백을 주고받다보니 베타테스터에 이어 알파테스터로도 우선은 참여할 수 있게 되었네요.
크립토의 미학 중 하나는 "결합으로부터 나오는 새로움" 이라 생각합니다. 파운더인 Max를 처음 만났을 때 이런 얘기를 나누었었는데 Melee는 기존 예측 시장에 본딩 커브를 더하여 "예측이 더 빠르고 정확할수록 보상이 더 커진다"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이에 오더북과 LP의 필요성을 제거하여 스프레드를 줄이고 빠른 참여에 대한 강력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또 다양한 토픽을 자유로이 제안할 수 있도록 하여 다양한 참여자(크리에이터 & 베팅하는 자들)를 온보딩시켜 시장이 빠르게 확장될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포필러스 외에도 진짜 피드백을 주실 수 있는 인사이트가 있으신 여러 KOL 분들을 더 Wave1의 키 파트너로 모신것으로 압니다. 그분들과 함께 Melee, 그리고 다가올 예측 시장의 붐에 대해서 좀 더 잘 살펴보고 후기/인사이트를 전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https://x.com/JayLovesPotato/status/19804600105820203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