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라마의 revenue탭을 토대로, Ash가 Fee Generating 측면에서 현재 가장 핫한 프로토콜들 퍼포먼스를 정리해주었네요.
상대평가 측면에서 흥미로운 점들은 -
1. 주피터 <> 펌프닷펀 ; 살짝 비슷한 비율을 보인다.
2. 하이퍼리퀴드 <> 펌프닷펀 ; 펌프닷펀이 많이 저평가 되어있는 것 같긴 하다.
정도이네요.
물론 펌프닷펀은 밈시장이라는, 비교적 짧은 라이프사이클을 가지는 단일 앱인 반면에 하이퍼리퀴드는 생태계를 만들고 있기 때문에 절대적인 비교는 불가한 요소가 많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