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들조차 자신들만의 솔루션을 위해 직접 크립토에 들어오는 마당에, 앞으로의 저마다의 독자적인 생태계는 다음과 같은 카테고리가 아닐까 예상해봅니다.
1. 탄탄한 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사용자 경험과 비즈니스 유스케이스를 확장할 수 있는 체인 (예: 수이, 리알로(; L1 분류는 다소 애매))
2. 보안성과 탈중앙성이 가장 두드러져 범용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체인 (예: 이더리움)
3. 강력한 프로덕트를 중심으로 생태계 인센티브 플라이휠을 그려 생태계 시너지를 만드는 체인 (예: 하이퍼리퀴드)
4. 기관용 솔루션이나 특정 목적에 최적화된 체인 (예: 스테이블, 템포 등)
5. 빌더와 유저 중심의 커뮤니티 문화를 촉진하며 웹3 네이티브한 문화를 계승하는 체인 (예: 솔라나, 메가이더, 모나드, 앱스트랙트)
6. 완전히 새로운 카테고리를 개척하며 시장을 넓혀가는 체인 (예: 아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