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이 자신이 있으면 수수료를 벌면 되고, 커뮤니티를 위한다면 에어드랍을 하면 될 일.
1. 억지로 스킨인더게임 하게 만들어서 쉴링하게 만들거나
2. 허울좋은 런치패드로 포장하여 덤핑을 한다거나
3. 자금이 필요한데 좋은 VC한테 받기에는 역량이 부족했거나
4. VC 한테 이미 받았는데 앞으로의 실행능력에 자신이 없어서 그럴싸한 로드맵으로 포장하여서 간접적인 엑싯출구로 만들거나
5. 그 외 이해관계가 얽혀있거나
비판적으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요즘 하이퍼리퀴드처럼 바이백 & 에어드랍 메타 따르는 좋은 프로덕트들도 많은데 이들과는 경쟁이 안된다고밖에 생각이 안듦.
물론 좋은 프로덕트 좋은 투자 term을 가진 프로젝트들도 더러 있을 수 있겠지만 대부분이 프로덕트가 형편없거나 로드맵만 있거나 벨류가 너무 높음.
2차 시장에도 충분히 좋은 기회가 많은데 좋은 장 분위기에 휩쓸려서 아무거나 참여하면 기회비용이 엄청날것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