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해서 제 생각은, 뭔가 시장 역학이 점점 더
[General Purpose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
- 애매하게 기업들과 발걸쳐온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보다는 웹3 네이티브한 기능을 잘 구현한 플랫폼
[앱, 앱체인 등 어플리케이션 단]
- 멀티체인에서 잘 돌아갈 수 있는 established 앱들이 기업들 자체 체인으로 확장(e.g., AAVE, 메이커다오, ...)
- 정말 특정 유스케이스에 특화된 웹3 네이티브 purpose-built appchain
쪽으로 개편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