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에 쏠린 관심과 맞물려, 자연스럽게 섹터별로 특화된 디앱 군을 보유한 베이스 생태계로 흐름이 이동하는 국면이 형성되고 있는 듯합니다. 혹은 어쩌면 베이스가 이러한 흐름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존재감을 더욱 부각하려는 움직임일 수도 있겠고요.
어쨌든, 에어로드롬과 조라는 이미 FDV가 1B를 넘어섰거나 언저리라 저는 앞으로 플록 & 그리고 아반티스 같은 신규 플레이어들이 어떤 프라이스 액션을 보여줄지 주의 깊게 지켜보면서 베이스 생태계를 더욱 주시할 지 결정하려합니다.
덤으로, 제가 플록에 대해 리서치한 내용들과 저희 포필러스의 에렌께서 얼마전에 쓰신 아반티스 아티클 링크를 첨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