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 중 하나가 "한국인 파운더의 프로젝트는 상장이 안된다" 였습니다.
불문율처럼 내려오던 루머를 타파한 스토리의 사례를 보니,
1. 스토리의 플레이가 그래도 유의미했고, 하고자하는 바가 존중받아 마땅하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고
2. 업비트의 앞으로의 행보가 상당히 고무적일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한국인으로써 여러모로 기분이 좋아지는 뉴스인것같습니다.
그리고 그 중 하나가 "한국인 파운더의 프로젝트는 상장이 안된다" 였습니다.
불문율처럼 내려오던 루머를 타파한 스토리의 사례를 보니,
1. 스토리의 플레이가 그래도 유의미했고, 하고자하는 바가 존중받아 마땅하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고
2. 업비트의 앞으로의 행보가 상당히 고무적일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한국인으로써 여러모로 기분이 좋아지는 뉴스인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