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DE1이라는 프로젝트의 초대를 받아 삼원가든에서 소고기 먹었숩니다
갔더니 이날 삼원가든에서 코인 프빗 밋업만 3~4개 있던거같음
아무튼 오늘 초대받은 프로젝트는 DE1인데 사실 프로젝트가 뭔지 잘 안알아보고 고기 쳐묵할생각으로 갔는데 생각보다 프로젝트가 매우 건실하고 비전이 확실한게 느껴졌음
그래서 고기 쳐묵튀튀하려다 생각을 좀 바꾸게 됐네
물론 소고기는 옳다 정말 맛있군
근데 프로젝트에서 자꾸 소개하면서 디원 디원 하는데
자꾸 티~원 이게 들려서 좀 웃참 힘들긴했어요
티~원 줴줴이야~ 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