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한 3ETH 정도 사려고 메마에 입금했는데 시총이 생각보다 작아서 슬리피지가 너무 커져서 걍 0.5 ETH치만 사고 내리면 더 살 생각이였음
자고 일어나서 글도 쓰려했는데 이렇게 빠르게 반응올줄은 몰랐네 음
산 근거는 최근에 base쪽이 밈쪽으로 좀 하잎을 붙이려고 시도를 하는걸 봤고
Cobie도 그렇고 baseapp에서도 대놓고 밀어주려는 느낌을 받아서 사실 이렇게 급등은 생각은 안했고 들가면 좀 먹을만 하겠다 생각해서 진입함
근데 코비가 basecat 팔로우를 해버릴줄은 몰랐네 ㄷㄷ
이러면 베이스쪽에서는 얘가 캐시캣의 역할을 해버릴거같음
Mars도 일찍 사놓고 너무 빠르게 내려서 슬펐는데 이거는 그래도 먹었다
한국 오자마자 기분 좋구만
졸려서 글 쓰는거 미룬게 좀 아쉽네
938$ -> 124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