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멀티체인 확장
Tempo: 최초의 TIP-20 네이티브 발행 (브릿지 방식 아님)
MovaChain: 배포 발표
Aptos / Monad: 통합 진행 중
Solana: 시가총액 $115M에서 $1B 이상으로 성장 (약 10배)
2. 거래 인프라 확대
Binance: BTCUSD1 및 ETHUSD1 퍼페추얼 마켓 런칭 (최대 100배 레버리지, USDⓈ 마진, 현재 메이커 수수료 0%)
Aster DEX: 전통자산(금·은·원유) 마켓의 쿼트 에셋(기초자산)으로 Tether 대체
3. 기관 진출 및 규제 대응
미국 OCC: USD1 발행·보관을 위한 국가 신탁 은행 설립 허가 신청
Apex Group: 토큰화 펀드 흐름(Flow)에 USD1 활용하는 파일럿 발표
BitGo: 기관 전용 민팅(발행) 인프라 구축 완료
💡 핵심 요약: 솔라나 시총 10배 성장과 대형 거래소(Binance, Aster) 인프라 확보, OCC 신탁 은행 신청을 통한 TradFi(전통금융) 제도권 진입 시도가 돋보이는 공격적인 확장기였습니다. 핵심 과제는 USDT·USDC 대비 실질적인 시장 점유율 및 유동성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