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Ledger가 탈중앙화 AI 지도 플랫폼 ‘TheSenseMap’ 과 함께 새로운 시도를 시작함.
기존 Google Maps는 연간 110억 달러(하루 약 3천만 달러)를 사용자 데이터로 벌어들이지만, 기여자는 아무런 보상을 받지 못함.
TheSenseMap은 OpenLedger 위에서 구축된 지능적이고, 지역 밀착형이며, 사용자들이 함께 만드는 지도임.
단순한 사용자(User)가 아니라 기여자이자 소유자(Owner) 가 될 수 있음.
곧 공개될 Datanet을 통해, 주요 정보부터 지역 꿀팁까지 기여하면 보상을 받을 수 있다고함.
🥶 OpenLedger가 추구하는 공정성, 기여 인정, 공유된 소유권의 철학을 실현하는 첫걸음으로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