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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sang's trash can
Telegram · @uksangtrashcan

근데 굉장히 스펙타클하긴 했음

게시
2026.07.21 09:42
조회
782
포워드
6

1) 옴포크 이해/인지 못한 매수자들이 프리미엄 400% 500%씩 내고 본딩으로 매수갈김(본드 매수하면 어차피 프로토콜 fee 떼여서 backing price 낮아지고 프리미엄은 올라감) 전부 손절 & 시체 엔딩

2) Avon이랑 깐부였던 것 같은데 메가이더 버리고 런 -> 온보딩 가능한 렌딩 마켓이 없어져서 디파이 수요 못 만들고 가격은 계속 하방으로 벌어짐(차익거래 기회였음, 갭 클때는 거의 30%씩 줌)

3) backing price 페깅 알고리즘 도입한다고 했지만 결국 끝까지 완전 자동화는 못한듯? 근데 수요가 없으니 무한소각만 하는거라..
차라리 fee 달린 리딤 기능 만들어서 차익거래 가능하게 하고 너넨 프로토콜 리저브 쌓으라고 했으나 안함

4) 신규 본드 런칭할 때 가격소스로 Kumbaya V3 풀의 기준가를 사용함. 그래서 호가 얇게 댄 초기에는 호가 대는 족족 초기매수자들이 던져서 폭락 backing price보다 낮은 가격에 본딩이 가능했음

5) 본딩 100k에 리워드 30k 뿌리기 등 본딩 한번에 ROI 10~30%짜리 이벤트를 진행했는데 처음에 아무도 안함 ㅋㅋ 버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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