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 닉네임의 기원이 후지모토 타츠키의 작품 속 캐릭터 이기도하고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만화가 입니다.
2. '17-26' 은 타츠키가 17살 때부터 26살 때 까지의 만화 단편집 인데 만화로 처음 봤을 때는 정말 재밌다! << 이 감정에서 머물렀다면, 어제 봤을 때에 느껴지는 감정은 또 다르네요.
3. 살아가는데에 있어서 눈부시게 뛰어나고 빛나는 재능도 물론 중요하지만, 후지모토 타츠키의 작품에서 배울 것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 걸 어렸을 적부터 발견하고
그 것에 모든 열정을 쏟아부으면서 점점 성장하는 것에 큰 감명을 받고 용기를 얻었습니다.
4. 이번 단편집은 후지모토 타츠키 작가가 만든 단편 작품 8개를 서로 다른 감독들과 작화, 성우진들이 맡게되어서 후지모토 타츠키의 작품이지만
저마다 전혀다른 색깔이 묻어나는 작품과 에피소드마다 터져나오는 액션들이 마치 슈팅스타 아이스크림 << 처럼 짜릿하면서도 팡팡 터지면서 조화를 이루는 느낌이에요.
5. 정말 재밌게 봤고 단편집 에피소드 하나하나 너무나도 재밌었습니다! 나의 26살이 끝나기 전에 애니메이션이 나온다면 관람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제가 26살 마지막에 17-26을 시청할 수 있다는 것에 기뻤습니다.
결론
: 17-26 진짜 개성넘치고 보면서 몰입하기 좋았다.
(저는 아마존 프라임으로 시청했는데, 12월에 영화관에서 개봉하면 또 관람하러 갈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