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카르마 조절을 위해서 분기별로 불우이웃 및 아동에게 후원을 하고, 건강 괜찮을 때 마다 헌혈을 하고는 하는데요
2. 추석부터 최근까지 계속 폐렴으로 고통을 받다보니 이번 하반기에는 헌혈을 못하게 되었어요.
그 대신에, 연탄 봉사 일정이 나오는걸 보고 후다닥 신청해서 오늘 봉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3. 연탄 2000장은 생각보다 빡세더라구여..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다보니 의원분들도 열심히 노력하는게 보여서 더더욱 분발해서 옮겼습니다.
4. 군대에서 작업하던 생각도나고 간만에 추운 날씨에도 밖에서 땀흘려가며 연탄 나르는게 조금 힘들면서도 굉장히 뿌듯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 만나면서 의견 나눠보고 교류하는건 항상 즐거운 것 같습니다.
결론
: 연탄봉사 열심히 하고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