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는 롤(리그 오브 레전드) 말고는 다른 게임을 거의 해본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군대 입대하기 전 20살 때 학교 친구들이랑 어울리면서 달빛조각사 모바일을 플레이했던 기억이 모바일게임을 플레이한 거의 마지막 이였어요.
2. 최근엔 게임도 잘 안하고 롤도 칼바람만 간간히 하는 정도인데, 마비노기 모바일이 출시되고 나서부터 정말정말 진심으로 애정을 담아서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3. 몇명 코인텔방 지인들 중에서도 같이 모비노기를 플레이했지만 출시 이후 거의 2달동안 제대로된 개선을 하지않고 욕만먹다가 이대로 망하나 싶었으나
모든 피드백을 과감히 수용하며 피를 깎는 노력으로 다시 점유율 V자 반등에 성공한 대단한 모바일 게임 이에요.
4. 본론으로 넘어가자면 마비노기 모바일은 올해의 게임대상에 가장 유력합니다.
모바일 게임산업에 전반적인 분위기가 최근에 노력중인 시프트업, 넥슨의 블루아카 같은 서브컬쳐 게임을 제외하고는 대한민국에서 만큼은 리니지 LIKE « 의 문화가 너무나 강했어요.
5.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의 99%가 지쳐도 상위 1% 가 전체 매출을 견인하는 기이한 구조로 매출을 올려오는 '리니지 라이크' 구조가 10년가량 지속되다보니 상당히 지쳤었는데.
6. 전혀 과금요소도 없고 10대~20대 부터 남성여성 할꺼없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이 2025년에 드디어 마비노기 모바일이 나오게된거에요.
7. 아직까지 운영적인 요소가 불안정하지만 저는 이번 2025년 게임대상은 마비노기 모바일이 받는게 맞다고 생각하고있어요. (제발)
요약 (사진 출처)
1) 마비노기 모바일 진짜 괜찮은 게임이다.
2) 주 고객층 10~20대 + 성별 구분없이 + 지치는 과금요소 없음 (리니지 라이크 타파)
3) 마비노기 모바일이 게임대상을 받을거라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