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리로 잡아둔 알트 저배 롱을 들고 있었지만 물려있는 상황이라 여유있게 담보금 뚝을 채워 뒀었는데 하필 오늘같은 일이 터졌네요.
불과 하루 만에 이런 상황이 생기니 제대로 된 위로조차 해주지못했고, 너무 고통스러워하며 연락하는 친구의 이야기를 들으며 저 또한 너무 마음이 안 좋았습니다.
자연재해 같은 현 상황 속에서 이런 말을 하면 훈수로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코인을 오래 하면서 꾸준히 우상향 하고싶다면 선물투자 비중을 줄이거나 정 맞지않다면 아예 하지 않는 것도 결단력 있는 방법입니다.
가까운 친구가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마음이 너무 좋지않아서 지금도 정신적으로 많이 힘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