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는 오히려 좋은 시나리오긴 합니다.
오면 사고 아님 말고 마인드..
나스닥이 연평균 15% 정도 기대수익률을 보고 있는 걸로 아는데,
미국채 10년물이 7% 정도까지 튀면
20년에 발행된 30년물 할인채 같은 경우는 수익률이 한 10~11%까지 올라갑니다.
그러면 굳이 주식 살 바에
안전하게 미국한테 돈 빌려주고 돈놀이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요.. ㅋㅋ
이런 생각을 사람들이 하기 시작하면
주식 → 채권으로 상대적인 매력도가 확 넘어가면서
주식시장 하락 트리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시장금리가 저 정도로 튀면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금융위기 하나쯤 터질 가능성도 있고요.
적고 보니 그냥 대왕 숏충이 마인드인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