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현재 1000만 원 수준인 레버리지 ETF의 기본 예탁금을 3000만 원에서 최대 5000만 원 선으로 상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와 함께 현행 2시간(일반 1시간, 심화 1시간)에 불과한 사전 의무교육을 30시간으로 대폭 늘리고, 모의 트레이딩 및 시험 통과 절차를 필수화하는 등 교육 제도 개편도 살펴보고 있다.
뭘 귀찮게 의무교육을 30시간으로 늘리냐..
어차피 다 빨리감기해서 듣지도 않는데
예탹금 5천 + 해당계좌 누적수익 + 사람에게
주기적으로 체크해서 열어주면
진입장벽 개높아져서 대부분 나가떨어진드아
그런데 선물에서 하믄 etf랑 다를게 없는데 굳이 etf로 해야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