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인 케이스로 설명해드리면
시가총액 100억짜리에 90억을 내가 들고
파생상품에서 갑자기
누군가 숏을 1000억을 쳤고, 내가 롱을 1000억
받아줬다고 생각해봅시다.
내가 현물 90억치 다 들고있으니..
실제 시장에 돌아다니는건 10억뿐이고
그러면 표면시가총액이 얼마든
유통기준 시총 10억짜리되는겁니다.
그런데 거기에 1000억짜리
롱포지션을 갖고있다고 생각해보세요.
유통량 10억짜리에서 몇억만 위로 긁으면
배수로 가격이 오르겠죠?..
그러면 롱포지션 수익이 +수백-천억이상 찍힐겁니다..
언제까지? 숏충이들이 죽을때까지!...
담보금 추가로 넣으면 그거 다 내돈~
그래서 숏치지말라는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