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은 레버리지(전세갭,대출) 없으면 "타자산대비" 투자가치 별로 없습니다.
현금으로 들고 아무것도 안하는거보단, 부동산 사서 실거주가 훨 나은거고
다른 투자자산이랑 비교하면 레버리지가 없을때 투자가치는 그닥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일한 장점은 하방이 좀 닫혀있기 때문에 레버리지를 사용해도 푸근하다는점?..
그리고 실거주정도가 장점이네요. 투자장점이라기보단 자산의 쓰임새정도
안정감 하나만 좋아서 그냥 돈 많이 벌고 자산분배로 하기 좋습니다.
제가 산 원베일리도 솔직히 말해서 사람들이 ㅈㄴ 잘샀다 잘샀다 하는데
제생각은 걍 떠난버스 뛰어가서 붙잡은느낌이지.. 그닥인거같네요
세전 APY 10%정도 같네요.
한번 사면, 거래비용(취득세,중개비,양도세) 때문에 락업도 5-10년
이런거 고려하믄 타자산대비 레버리지를 빼고 보면 큰메리트가 없지요
그리고 코인러는 사면 무조건 세무조사 나온다.
깔끔하게 증명 가능한 사람만 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