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초에 대기걸어서 10달 기다려서 샀었습니다
그때 1.8억짜리 매수벽이 대기번호
제 앞으로 1500명이 있었던걸로 기억나네요.
애 있고 그러면 좀 자주이용할만해서 쓸만한거 같긴한데
가보면 방이나 시설 퀄리티는 괜찮아요.
문제는.. 버틀러통해서 고정금액에 팔거나,
구매자 패널티있는 사설마켓에서 던져야 팔리는데..
버틀러 통해서는 회원권시장이 별로라 환금성이 너무 떨어져서...
작년 6월에 매도대기 287번이었는데, 지금 한 250번되는거같네요
시설자체는 만족스러운데..
숙박거래나, 회원권없는 외부인 입장만 막으면 좋을거같네요.
외부인이 숙박안하고 그냥 와서 시설구경하면서 놀다가니깐
프라이빗한 느낌이 좀 떨어진느낌이랄까요 (빌라드쥬)
외부인 아예 막고, 중고시장에 숙박거래 안풀리게 칼같이하고..
숙박이용료 ㅈ같이 인상만 안때리면..
괜찮은거같아요.
결국엔 회원권 사려는사람의 목적은
프라이빗하게 편하게 이용 하려는 목적이 크니깐요
그래서 내꺼 사줄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