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에 P2E 솔칙스라는 병아리 RPG게임이 있었는데...
저딴거에 4만불을 400M에 투자했는데...
그당시 벨류도 안보고 무지성 투자함..ㅋㅋ
너무비싼거 같아서 안할려다가.. 포장지가 이뻐서 들어간건데..
역시나 N00$로 휴지로 돌아옴 ㅅㄱ
포장지가 이쁜애들은 보통 돈잃게하는 씹스캠일수가 있다는걸..
그때 처음 알게됨
뭐... 내돈 몇만불단위로 받고..
시장탓하면서 상장조차 안한것들만.. 억이 넘지만..ㅠ
이외에도 이것저것 다 많이 해봤는데...
코인판은 독고다이로 혼자 매매하는게
젤 깔끔한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