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yerZero가 신규 거래 인프라 ATLAS를 공개
쉽게 말하면 거래소를 만들고 싶은 팀이 주문 처리, 청산, 결제 시스템을 처음부터 개발하지 않고 가져다 쓸 수 있는 백엔드
ATLAS 자체 앱이나 거래 화면은 따로 없음
각 프로젝트가 ATLAS 위에 자신들만의 거래소를 만들고 사용자는 해당 거래소에서 거래하는 구조
예를 들어,
코인 현물과 선물뿐만 아니라 주식, 채권, 원자재, 예측시장 등도 ATLAS를 활용해 거래 시장을 만들 수 있음
ATLAS의 핵심
• 거래소는 자체 서비스와 사용자 확보에 집중
• ATLAS는 뒤에서 주문 체결과 결제 등을 처리
• 기관용 시장과 일반 크립토 시장 모두 지원
• 하루 24시간 글로벌 거래 가능
• 출시 초기 초당 20만 건 처리 목표
거래 수수료 일부는 ATLAS를 사용한 거래소와 시장을 만든 곳에 돌아감
나머지 수수료 중 75%는 ZRO 바이백 및 소각에 사용
거래소는 ZRO를 많이 스테이킹하거나 거래량이 늘어날수록 더 많은 수수료를 돌려받는 구조
결국 ATLAS는 새로운 DEX 하나를 만드는 게 아니라 여러 거래소가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는 거래 엔진을 만들고자 하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