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수수료 6,454.52 USDC
총 회수 금액 5,362 USDC
수수료 기준 손익 -1,092.52 USDC
시즌4 상자 포함 기준 회수율 약 83퍼센트
이번 오픈씨 시즌3은 시즌4 상자까지 포함해서 보면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회수한 편이라고 봄
대부분 계정은 크로미엄에서 시작해서 토파즈로 마감했고
토파즈를 단 계정들은 한 계정을 제외하고 모두 거의 동일한 USDC 보상을 받았음
이걸 보면 토파즈 구간은 보상이 어느 정도 캡에 걸려 있거나 균등 분배에 가까운 구조로 보임
수수료를 더 태운다고 해서 토파즈 구간 안에서는 보상이 크게 늘어나지는 않는 느낌임
스틸에서 시작해서 사파이어로 마감한 계정은
수수료 투입 대비 회수 금액이 상대적으로 낮아서 손익 기준으로는 가장 비효율적인 케이스였음
다만 사파이어 구간 실패 시 손실 폭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할 수 있는 표본 데이터로는 의미 있었다고 봄
상위 NFT 보상을 받지 못한 건
솔직히 아쉬운 부분
절대적인 손익만 보면 마이너스이긴 하지만
시즌4 상자까지 고려하면 손실을 상당 부분 멘징한 시즌이라고 판단함
또한 시즌이 6까지 이어질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보고 있어서 이번 시즌 결과를 단기 손익만으로 판단하기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 게 맞다고 봄
오픈씨 밸류를 감안했을 때
시즌당 투자 금액이 11계정 기준으로 약 1,000불 수준인 점을 감안하면
에어드랍을 대비한 참가 비용으로 보면 상대적으로 과하지 않은 편이라고 생각함
전체적으로 보면
대박은 없었지만 다음 시즌부터는 토파즈를 기본으로 깔고
상위 구간은 소수 계정으로만 선택적으로 가져가는 게 맞아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