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예측마켓(Prediction Market) 이 있기 때문임
요즘 보면 Polymarket, Kalshi 같은 예측마켓 플랫폼들이
VC들한테 수십억 달러 단위 투자 받으면서
볼륨도 Limitless의 10배 이상 찍고 있음
이번 장에서는 퍼프덱스 말고도
예측마켓이라는 다른 장르 메타가 충분히 나올 수 있다고 봄
솔직히 Limitless 써봤을 때 어땠음?
진짜 별로였음. 느리고, 트잭도 늦고, 사이트 다운되고
이상한 버그도 많아서 접었었음
안 한 건 좀 아쉽지만, 결국 그게 700M FDV까지 갔음
장이 안 좋은데도 그 밸류 찍었다는 건
예측마켓에 대한 관심이 확실히 있다는 증거임
요즘 쉬면서 계속 생각함
“라이터 다음이 뭘까?”
오픈씨, 앱스트랙트도 떠올랐지만 이미 해본 거라 별로 새롭진 않았음
그래서 완전 새로운 장르 찾다가 도달한 게 예측마켓임
예측마켓 중 제일 기대되는 건
Polymarket
최근 예측마켓 중 제일 주목받는 플랫폼임
ICE(뉴욕증권거래소 모회사)에서 최대 2B 투자 유치,
이로 인해 밸류는 12~15B 수준으로 협상 중이라 함
단순 탈중앙 베팅이 아니라,CFTC 승인 준비 중인 합법 방향으로 가고 있음
에어드랍 가능성 높다라고 생각하고 있음
그리고
Kalshi
최근 2B 밸류에서 5B 밸류로 점프하면서 대형 투자 유치함
Polymarket보다 규제적으로 안정적이고 합법 구조라서,
미국 시장에서 공식적으로 운영되는 플랫폼임
청산소 구조라 거래 안정성도 높고, VC 참여도 많음
최근 글로벌 확장 발표하면서 일부 국가 KYC 제한 완화된 듯함
아직 진입 기회는 남아있다고 봄
할 수 있는 플레이는 단순함
1.양빵 잡기
2.플랫폼 간 갭 먹기
3.서로 호가 맞춰서 거래량 부스팅 (단, 밴 위험 높음)
에드작의 첫 목표는 거래량, 두 번째는 PNL임
복잡하지 않음. 단순하게 가는 게 맞다고 봄
대신 IP는 다르게 할 예정 프록시 먹일거임
위에 말한거 보면 많이 부족한 정보임
추가적인 요소는 리서처의 영역인듯
나는 비록 남들보다 아는건 없다고 생각함
하지만 다른메타,다른장르에 빨리 탑승하는건 본인 선택이고
이게 틀릴 수도 있지만 비록 나 만큼은 이게 좋다고 생각하기에
그래서 다음 에드는
예측마켓, 오픈씨, 앱스트랙트 승부 볼 생각임
(추가로 홍대병픽 소니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