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sis풀 이제 하루정도 남았는데 좀 늦게 들어간 사람들까지도 투입 원금 대비 대략 3~12% 정도 회수해서 deposit fee 1%는 다들 진작 멘징한 듯? 생각보다 가격 잘 버텨주는 중
자체 자금으로 SPY LP 몇만불치 넣어놓고 시작한거라 멘징 못하기 힘들긴 했음.
지금 신규 진입하긴 애매한데 런칭 이후 바로 꼬라박고 죽을지 폰지휠 잘 돌릴지 지켜보면 좋을 듯. 아비 기회가 나올지도
아마 dex인 orvex.fi 까지 무사히 TGE하기에는 하잎이 좀 부족한거 같은데, 이런 자기 자본 써서 런칭하는 폰지 파밍은 업력이 길다보니 러그는 없을거란 믿음으로 소액 넣고 용돈 벌어먹기엔 좋은거 같음.
대부분은 몇 천 불씩 정도로 놀지만 크게 박은 사람들도 있긴 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