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에는 유체가 정지해 있고, smooth force를 가했을 때 finite time에 속도가 무한대로 발산하지만 전체 energy는 finite하게 유지되는 해를 만들었다
예.. 봐도 모르죠 어케압니까 공대출신이어도 전공자 아니면 모르겠고 솔직히 몰라도 됨.
그래도 정리해보면
1. $1m(난제치고 작아보인다만) 보상 해금하기 위해 4가지 조건 중 하나라도 달성해야하는데 (A~D라 하면) 그 중 C/D 해결 함
2. 푸는 과정에 별도로 unforced Euler regularity 라는 또 몰라도 되는거 하나 도장깨기 하고 갔음
3. Astra보다 더 좋은 모델로, 10000개 agent, 270만개 메시지, 1300억 output token 사용. N-S결과는 88시간만에 나옴(!)
4. 카피 논쟁
9/1 Alpöge–Buckmaster : forced Euler blow-up 품 => '밀레니얼 문제 두개가 풀렸다는 소문을 듣고 신모델 평가차원에서 모든 미해결 millennium 문제풀기 돌리기 시작' =>
Buckmaster는 연구 진행상황이 OAI에 전달됐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하나 proof 넘긴적은 없다고 함.
OAI가 푼 것 : unforced Euler blow-up, smooth-forced Navier–Stokes blow-up → Clay C/D 해법
둘이 푼 것은 다른데 영향을 받아서 푸는데 도움이 된거냐로 논쟁.
OAI의 결과가 더 직접적인 해법이나 상금은 청구하지 않겠다고 밝힘.
연구 방향은 비슷해서 실마리에 대한 credit을 누구한테 줘야하냐의 논란
결론
논란은 있으나 애초에 더 발전된 증명을 했고, 수학적으로 최고 연구자 수준으로 강해졌음은 확실함. 에이전트 만개와 수천억 토큰을 태울 수 있는 무한한 리소스를 주면 수십년 난제도 몇 일 안에 풀어냈다는 거라 이걸 국가적 리소스를 부어 모든 과학 분야에서 무한 반복하면 어디까지 할 수 있을지 상상도 안 됨. 아직 데센 짓는거 반도 착공 못했는데 하나씩 다 완공되어 싸이언스퍼실리티 풀가동하면ㄷㄷ
Discovery Loop도 진짜 과학적 breakthrough를 빠르게 가져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 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