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e Text Great Again
구독하는 유튜브 채널은 늘어나지만 모든 영상이 시간을 들여 볼 가치가 있는 것은 아님. 정보 과잉의 시대에서 Filtering and distillation 은 필수. 요약을 보고 시간들여 볼 가치가 있는 것만 골라서 봐야 남보다 더 많은 정보를 효육적으로 습득 가능.
왜 만듬?
- 원래 폰으로 Gemini 버튼 눌러서 요약 봤는데 얘가 드럽게 요약 못함. 특히 영상 길어질수록 포인트 빼먹고 일관성있는 포맷으로 요약 x
- 그렇다고 전용 유료 웹 서비스들을 쓰기엔 아깝고 손이 많이 감
- Gemini 외 ai들은 유튜브 접근 못하는데 잼미니 api는 생각보다 개 비쌈
왜 채널 대신 봇?
- 모두의 관심사가 다른데 같은 큐레이션으로 전부 받다 보면 결국 정보 과잉이 되어 안보게 됨. '내가 고른' 채널만 골라서 요약을 받아봐야 의미가 있고, 개인별 채널 추가를 위해서는 봇이 필요
- 향후 여러가지 커스텀 세팅 도입 용이
- 모두가 사용가능한 공공재는 소중한지 모름.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이거 굉장히 인적/물적 리소스 많이 들어가는 봇이고 운영 최적화 쉽지 않음. 적절한 때에 게이팅이 필요.
무엇을?
- 내가 추가한 채널의 영상이 올라오면 한 문단 요약 + 최대한 충실한 포인트 10분 내에 정리 발송.
- 라이브/숏츠 제외
- 초기엔 일단 무제한 등록 가능한데 하루 수십개씩 올라오는 뉴스형 채널 / 공통의 관심사가 아닌 경제 분야가 아닌 취미 채널들은 등은 향후 리소스 부담되면 임의로 자를 예정. 향후 인당 채널 등록 갯수도 제한 가능.
- 네이버 블로그도 추가 가능
- 트위터/텔레그램은 어떻게 추가할지 고민중인데 추천 받음. 단순 큐레이션이나 요약은 의미없어 지양함
어떻게?
- 채널 구독 > bot start > 아래 키보드 리모콘으로 채널 추가.
- My subscription에서 리스트 확인하고 제거 가능.
개인 투자 사용을 위해 만들었다가 유용해서 공용으로 다시 바꿔서 공유함. 무료인데 구독자 아니면 start 안되니 혹시 튕기는 사람은 양심 챙겨잇 😉
링크 > @textsexybot
~~아무래도 텔레그램에서 섹스팅 앱인줄 알고 쉐도 밴 먹인듯...검색은 안되고 직접 클릭해서 들어가야 함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