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0불짜리 Claude Max를 써서 Opus 최신 모델을 사용하는거에 비하면 훨씬 떨어지는건 사용자들 피드백 기반으로 볼 때 맞는것 같음.
- 근데 일반 pro 요금제를 쓰는 사람은 Opus를 못쓰고 Sonnet model만 사용가능한데 얘는 상당히 멍청함. Sonnet쓰다 Codex 이용해서 GPT5 쓰면 학부 신입생이 석사 졸업한 급으로 똑똑해짐. 항상 한번에 제대로 처리 못해서 이리저리 재시도 해야하던거 one-shot으로 미리 고민해서 다 해결함
- 무엇보다 컨텍스트 관리 효율이 높은 듯 함. 실질적으로 gpt5 context는 plus요금제 사용자에게 32k인가? 엄청 작은데도 불구하고, claude는 몇 번만 일 시키면 context 다 차서 compact 해야하는데 codex는 한참 써도 널널한게 훨씬 관리 잘함.
- 나는 api까지는 안쓰지만 API로 사용해도 저렴함.
- 다만 UX적 개선점은 아직 좀 많음. claude와 달리 limit 도달 시 초기화 시간을 안알려줘서 기약없이 기다려야 하고, 이거저거 ux적으로 불편한 점은 많음.
- gemini cli도 있는데 생각보다 이건 컨텍스트만 큰 바보라는 평이 많아서 시도 안해봄. 잘 쓰는 방법은 1m의 방대한 context를 이용해서, claude가 실제 일은 하고, gemini는 컨텍스트 홀더 느낌으로 agentic 하게 쓰면 좋다고 함.
요약 : 300불을 쓸거라면 claude, 그냥 2-30불짜리 요금제로 쓰고 싶다면 GPT5가 맞다. AGI는 아니지만 그들 표현대로 'incremental progress'를 성취해서 잘 만든 것 같다!
* AI 전문가도 아니고 그냥 실 유저 입장에서 쓴거니 킹님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