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고수들 발표 17개 보고 느낀 점]
1. 요새 대세는 클코에서 코덱스로 넘어감. 서브로 쓰는 저렴이 모델은 kimi 젤 많이들 쓰심
2. 모델은 codex + 하네스는 omx + 터미널은 cmux 조합이 제일 인기있는듯함. 저도 터미널은 superset + tmux가 워크트리, 브랜치, 세션 관리 편해서 썼었는데, cmux로 넘어갈듯함.. 좀 불편하지만 터미널 내에서 웹브라우저 열고 페이지 내용 다 터미널로 바로 읽어들이면서 ai가 작업하는 기능이 넘 편해보임
3. 내가 ai 잘 쓰는게 아니라 ai 작업장을 잘 짜야하는듯함. ai가 계속 일하게 만드는 구조 짜야됨.
4. 지리는 ai 하네스나 오픈소스 코드들 만드는 사람들 나이대가 정말 어림..
5. 깃허브는 이제 바이럴부터 하고 관심부터 받고 시작하면 되는 인스타 같은 매체임. 예전처럼 코드 완성하고 공개하는게 아니고 일단 공개해서 관심 받고 바이럴부터 하고 피드백 받아서 계속 고쳐나간다.
기존 제품 개발과 GTM은 대충 이랬다.
투자 → Build → PMF → Viral → Lock-in
근데 AI 네이티브 빌더들은 점점 이렇게 가는 느낌이다.
Build → Viral → Lock-in → Iterate → PMF
6. "스펙 깎기"가 실력임
클코한테 ~~한거 만들어줘 하면 쓰레기 같은 결과물 나옴
뭘 만들지 정말 잘 설계해야 하고, ouroboros, deep-interview, ralplan 같은 설계 도구들도 잘 사용을 해야할 것 같음. GPT-image-2 도 설계 단계에서 유용할 것 같음.
7. 코인시장도 다음에 불장이 온다면 크립토 윈터동안 ai 실력 갈고 닦아서 리서치 자동화 잘 해두고, 온체인 데이터나 github 업데이트같은거 추적 잘 하고, 여러 에이전트로 리서치 조직처럼 세팅 잘 한 사람이 먹을 것 같음..
8. 크립토 쪽에도 일찍 들어왔다가 ai로 넘어간 사람 많음..
[인상적이었던 발표내용이나 유용해보였던 코드]
1. MEMORY.md 에 진짜 상세 메모리 때려넣지 않고, 별도 파일로 상세 데이터 저장하고 MEMORY.md에는 그 파일 위치와 요약만 넣는다.
2. 거대한 개발 플랜 짤 때 ouroboros 써야겠다
3. agent-messenger 쓰면 ai가 봇계정 아니고 사람계정으로 카톡, 텔레그램, 디스코드, 인스타 등 쓸 수 있게 해줘서 유용해보임
4. K-skill 도 재밌고 일상에서 종종 쓸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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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핫한 ai 개발 세팅들을 빠르게 적용하고 트렌드 따라가는 것도 중요한 것 같은데 @trendingrepo 이 채널 구독하면 매일 깃헙에서 제일 핫한 코드들 받아볼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