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롬프트는 업무지시처럼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쓸수록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2. 계획과 기획 단계와 코드 작성 단계를 철저히 분리하고, 기획 단계에 충분히 시간을 써서 만들고자 하는 것을 구체화 한 뒤에 코드 작성을 시작하는게 좋습니다.
최근 바이브코딩 입문한 뒤 한달 해보고 느낀 두가지입니다.
간단히 한두마디로 '이러이러한 거 만들어줘'라고만 하면 제가 원하는게 안나오더라구요. 원하는 걸 최대한 구체적으로 그려서 정해줘야 원하는 결과에 가장 가깝게 나오는 것 같아요.
저는 omx로 바이브코딩을 하고 있는데요,
gpt5.4pro랑 채팅을 하며 기획을 구체화 하고 있습니다.
클로드코드나 omc 쓰시는 분들은 /plan 모드를 잘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래 링크는 제가 방금 gpt5.4pro와 기획안 초안을 작성 시키면서 제공한 프롬프트 예시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나온 초안 가지고 계속 논의하고 티키타카 하면서 기획안 최종본 완성하고, 코딩하는 애한테 넘길 plan.md 파일이랑 design.md 파일까지 다 생성한 다음에 코드 작성 단계로 넘어가요!
https://chatgpt.com/share/69acbab5-121c-8005-9555-8aedec8711d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