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렬로 여러 프로젝트 바이브코딩하다 보니 여러 창 왔다갔다 하면서 ai들이 뭐 처리해달라는 것, 의사결정 해달라는 것 대답만 하거든요?
방금도 어떤애가 자기 일처리할라면 필요하다고 깃헙 들어가서 권한 하나 더 열고 다하면 말해달라 해서 그거 해주고 왔는데,
생각해보니 이게 무슨 플젝인지도 모르는 채로 처리했네요.
갑자기 예전에 회사에서 각 팀원들이 여러 플젝 할때 일처리 하던 때의 감각이랑 확 겹쳐서..
원래 여러 사람이랑 하던 일을 ai들이랑만 하는구나.. 싶었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