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월차: 위고비 최저용량
성인 남성 기준 효과 있긴 한데 드라마틱하진 않았음..
두번재 용량부터 맞아도 될듯
위장이 살짝 쪼그라드는 불편감 부작용 가끔 있었음
체중 안빠짐
2개월차: 마운자로 최저용량 (2.5mg)
위고비와 마찬가지로 성인 남성 기준 효과 있긴 한데 드라마틱하진 않았음..
다만 부작용은 없었음
체중 안빠짐
3개월차: 마운자로 2번째 용량(5mg)
제대로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함
옛날엔 많이 먹어서 배가 차도 계속 뭐가 더 먹고 싶은 가짜 배고픔이 많았는데,
마운자로 5mg 맞으니까 가짜 배부름이 생김…
탕수육 4조각 먹어서 배가 찼을 리가 없는데 가짜 배부름이 느껴짐. 배 터질 것 같고 더 못 먹겠음
간헐적 단식 할 때 배고픔을 못느낌
키토랑 병행한 시기에는 살이 정말 빨리 빠짐
체중 5kg 줄어듬
뭐 시켜먹어도 몇 입 먹고 다 남겨서 냉장고에 넣어둬서 냉장고에 자꾸 미실현 끼니가 쌓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