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로 치면 인젝티브가 그랫음. 솔라나 같은 (당시에는) 꿀잼 체인들이 밈코인 한무발행하면서 하하호호할 때 자기네들도 좀 인싸인척 해보려고 이것저것 시도해봤지만, 결국에는 기관호소하면서 개같이 멸망함. 나는 아직도 인젝티브는 존나 실패한 체인이라 생각함. 그건 가격을 보든 레퓨테이션을보든 뭘 보든 마찬가지임. 그 때 솔라나는 나름의 mz 역할을 하며 골때리는 도파민 코인충을 설득시켯음. 난 아직도 인젝티브는 너무너무 틀스러운 체인이라 생각해서 인젝티브 방향으로는 뱉는 내 침도 아까워서 침도 안뱉음.
지금은 로빈후드가 솔라나의 역할을 꿰차며 mz 로 올라섰는데, 문제는 솔라나에 지독한 슼갈과도 같은 대꺠솔들이 있다는거임. 이새끼들이 온 커뮤니티에서 바퀴벌레들처럼 "솔라나가 최고야!" "솔라나는 개지려!" "솔라나는 존나 싸!" 자꾸만 불경을 외우고잇음. 이새끼들은 사실 뭘 하고 있냐면
평화롭게 가을의 바람을 즐기며 산책하고 있을 때 갑자기 "예수 믿으세요" 라면서 똥내를 풍기며 날 쫓아오는 예수쟁이들과 같은 짓거릴 하고 잇는거임. 사실 기독교 별로 싫어하지도 않고, 관심도 없는데 자꾸 좆같은 소리를 해대면 그걸 말하는 메신저의 메시지도 싫어지기 마련임. 지금은 누가봐도, 옆집 강아지가봐도 로빈후드가 대세인데 자꾸 솔라나가 수수료가 싸니 어쩌니 하는 소리를 파운더부터 씨부려대니 이게 시발 될것도 안되는 레전드 상황이 발생해버리는거임.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솔라나는 부잣집이다보니 3대는 명맥을 유지할거라고 생각함. 솔라나는 밈코인도있지만 DePIN 부터 결제까지 그래도 꽤 유의미한 트렌드를 만들어왓기때문임.
근데 진짜로 존-나 문제인 스발놈의 문제아.
그건 바로 보라서양일베 '모나드' << 이새끼들임.
이새끼들은 진짜로 존나 악질임.
이새끼들은 체인을 출시하고서 단 한 번도 '트렌드'란걸 이끌어본 적이 없는 새끼들임.
밈코인? 솔라나에 따잇.
퍼프덱스? 하이퍼리퀴드, 사실 비엔비의 아스터도 못이김.
속도? 메가이더한테 따잇.
뭐 이것저것 한다고 설쳤지만 단 한 번도 보여준 적이 없음.
근데 진짜 ㅅ-발 ㅈ-~~~~~~~~~~~~~~~ㅔ일 역겨운게 뭐냐?
그건 바로 여기 생태계 직원/파운더. <<< 이 새끼들임.
모나드가 돈은 어디서 많았는지, 각종 역겨운 새끼들을 에코시스템 어쩌구 그로스 어쩌구, 디앱 프로젝트 그로스 어쩌구를 존나 많이 앉혀 놨는데, 진짜 말하는 뽐새가 ㅅㅂ 상상하면 저 사진속에 앉아있는 새끼들같음.
일단 능력은 ㅈ도없는데, 과분한 자리에 앉앗음.
뭔가 선보이고 싶음.
아가리를 텀.
하지만 뭔가 되지는 않음.
근데 그런새끼들만 골라 골라 모아놨음.
저 글도 진짜 존나 역겨운게, 이런 시발 저게 왜 모나드에 없겠음?
저 kol 들이 모나드에 악감정이 잇겟음?
아님 !
존나 체인이 '병신이니까' 저기다가 토큰을 안만드는거임 !!!!!
저기보다 로빈후드가 나으니까! 솔라나가 나으니까! 만드는거임 !
비단 저새끼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나드는 자기 체인에 대한 자기객관화가 전~~~~혀 안되어있음. 난 투자 존나많이받았고, 난 시발 존나 개지린다는 게 깔려있음. 근데 보여준건 ㅈㄴ 없음.
메가이더, 모나드 <<< 이 병신 투탑의 공통점은 자기들이 뭐라도 한 줄 안다는것, 그리고 직원들이 병신인데 입을 턴다는 공통점이 잇음.
도대체 왜그러는걸까? 난 알수가없는거임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