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든 생각
( 매일 든 생각이 뭐이렇게 많지 라고 저도 생각하네요 )
코인에 대한 관심도가 사람들에게 많이 없어졌다고 생각하는 점은
이제 비트코인 가격보다 관심있는 것은
포켓몬스터 카드 / 주식 / 바이브코딩 이야기가 많은거 같네요
(실제로 런치패드 밈코인 테마가 위 세개가 강세이기도 하네요)
얼마 안 계시는 크립토 글 이야기만 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힘든 싸움을 하고 계시는지에 대해서 생각도 해보게 되고
어쩌다 이렇게 이 시장이 흘러 갔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면
코인 자체가 한탕하러 오는건데 이제 그 한탕의 등락이 낙폭만 커서 그런거 같기도하고 그렇습니다.
그냥 제가 메인으로 있는 시장의 분위기가 돈의 흐름이 코인 안에서 도는게 아니라
다른 섹터로 간다는게 씁쓸하네요
( 저 또한 암호화폐 회의론자라고 이야기 한적이 있는데, 막상 또 이렇게 흘러가니까 내가 욕할땐 좋은데 기분이 좀 뭐랄까 ㅋㅋ )
앞으로도 저는 크립토 카X노라 불리는 무한 순환의 런체패드 장에 계속 있을거지만 ( 카X노 업장은 불이 꺼지지 않는다고 생각)
그래도 암호화폐라는 카테고리 자체가 더 성숙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쓰고보니 무슨말인지 모르겠는데 음 아무튼 좋은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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