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제작년 1년간은
KOL 이라는 스트리머 중심의 카피 부대들의 등장으로 DEX(디젠판)에서 뒷방에 사라진 콜러들의 한탄이 있었습니다.
이런 KOL들이 등장한 배경엔 콜러들이 구독자들을 유동성 출구로만 이용한다는 사람들의 안좋은 인식이 만연했기 떄문입니다.
현재의 분위기는 또 재밌습니다 KOL 이라는 스트리머 중심의 카피 부대 인 ( 엑시옴 마크 / 파드레 마크 / 블룸 마크 / 공룡 마크 )를 가진 그들이 구독자들을
솔라나 추출 도구로만 이용한다는 비판을 받기 시작하고, 그들이 매수하는 곳엔 얼른 도망가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부정적인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이에 이미지 세탁이 된 예전의 똑같은 비판을 받은 콜러들의 시대가 좋았다는 ( 리턴 투 텔레그램 운동) 사람들의 향수를 자극하여
팔면 지옥을 보여주는 Caller들의 예전의 PEPE 무무 같은 Fomo를 자극하는 멀티 마케팅 채널을 이용한 사람들을 자극 하여 가격 상승을 견인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무엇을 말할려고 하느냐?
결론은 시장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바라보는게 중요합니다.
현재 제가 보는 이 시장을 나누는 큰 시스템은
1. 예전의 OG 세력 ( 콜러 세력 대부분 NFT때 부터 기인 하며 이더리움 때부터 끈끈한 조직 )
2. 펌프펀때 초창기부터 생성된 조직 ( 미치 바이럴에서 파생된 펌프펀 내부와 끈끈한 파드레 마크를 달고 있는 사람들 )
3. 포모 앱 세력
4. KOL 카피부대들
(숫자는 권력순이 아닙니다.)
이것 말고도 굉장히 많은 숨겨진 곳이 많지만 큰 갈래로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쓰다 보니 하고자 하는 말이 좀 난잡해졌는데, 결론은 저흰 시장의 흐름을 바꾸는 사람이 아니라 따라가는 사람이니 그들을 열심히 학습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