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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인 출시 준비 및 홍보 (1월 26일 ~ 28일 새벽)
* 초기 빌드업: 관리자는 자극적인 태그(@fraud, @drug 등)와 함께 음악 파일, 영상 등을 올리며 채널의 관심을 끌어모았습니다.
* 투표 진행: "코인을 만들까?"라는 투표를 올리며 커뮤니티의 참여를 유도했습니다.
* 자금 모집: 코인 출시 전 "유동성 공급(Liquidity)"을 위해 특정 솔라나 지갑 주소로 입금을 유도하는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2. 코인 공식 출시 (1월 28일 오전 2시경)
* 출시 플랫폼: pump.fun이라는 솔라나 기반 밈코인 런칭 플랫폼을 통해 코인을 발행했습니다.
3. 마케팅 및 자극적인 주장
* 허위 사실 유포 가능성: 관리자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이 자산을 보안 상품으로 승인했다"는 매우 파격적인 주장을 했습니다. (현실적으로 밈코인이 단기간에 SEC 승인을 받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기에 투자자 유혹용 거짓말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토큰 소각(Burn): 코인 가치를 높이기 위해 약 8만 8천 달러 및 10만 달러 상당의 코인을 태워 없앴다(소각)고 주장하며 인증 사진과 투표를 올렸습니다.
4. 외부 인플루언서 섭외 및 과시
* 'Clav'라는 인물: 'Clav'라는 유명인(혹은 인플루언서)을 섭외하기 위해 5만 달러, 10만 달러를 지불했다며 이더스캔(Etherscan) 거래 내역을 증거로 제시했습니다.
* 조롱 및 과시: 섭외된 인물이 가상화폐 사용법을 몰라 거래소(Kraken) 핫월렛을 사용한다며 비웃는 등 전형적인 '돈 자랑'과 '플렉스(Flex)' 분위기를 형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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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석 결론 및 주의사항
전형적인 '밈코인 펌핑'의 과정을 보여줍니다.
1. 자극적인 콘텐츠로 사람을 모음.
2. 유명인 섭외 및 거액의 소각을 홍보하며 코인 가격 상승 기대감을 높임.
3. SEC 승인 같은 검증되지 않은 파격적 주장을 함.
핵심 요약: 'LICK'이라는 코인을 홍보하고 투자자를 모으기 위한 작전판과 같으며, 언급된 내용(특히 SEC 승인 등)은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전형적인 고위험 가상화폐 투기판의 대화 양상입니다.
저도 머리가 너무 아파서 정리 좀 해봣습니다.
위 내용들 보면서 보시면 될 듯 합니다.
본 자료는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