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전체 시장 흐름을 보니
왜 몰랐을까 하면서 자책을 하며 제 시야가 좁았음을 조금 반성하게 됩니다.
그래도 작년말 올초 계획했던대로만 진행할겁니다.
이리저리 흔들리는 갈대처럼 투자하기 시작하면 어느세 곶간에 쌀이 없더라구요
이상 심심한 루저의 하루 푸념이였습니다.
아시아 전체 시장 흐름을 보니
왜 몰랐을까 하면서 자책을 하며 제 시야가 좁았음을 조금 반성하게 됩니다.
그래도 작년말 올초 계획했던대로만 진행할겁니다.
이리저리 흔들리는 갈대처럼 투자하기 시작하면 어느세 곶간에 쌀이 없더라구요
이상 심심한 루저의 하루 푸념이였습니다.